News

홈체크, 하자진단 기술 젠트릭스 공개

2026-06-11

3ccadf954fe67.png


하자진단 전문기업 홈체크가 자체 개발한 데이터 기반 하자진단 기술 ‘젠트릭스(Gentrix)’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홈체크는 공동주택과 일반 집합건물의 특성을 구분해 하자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입주민과 입주자대표회의가 건설사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하자 여부와 보수 필요성 등을 진단하고, 빌라와 오피스텔 등 일반 집합건물은 하자보수보증금 청구에 필요한 진단과 자료 확보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젠트릭스 도입 이후 점검 항목과 판단 기준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해 현장 점검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물 유형별 특성과 대응 절차가 다른 만큼 공동주택과 일반 집합건물에 맞춘 진단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홈체크 관계자는 “하자진단은 단순한 현장 확인을 넘어 입주민과 건축주가 건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이라며 “젠트릭스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점검 체계를 구축해 진단 서비스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서울)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7, 3층 (서초동, 더에스엠 빌딩)

(대전) 대전 대덕구 한남로 70 한남대학교캠퍼스혁신파크 A209/A210

(대구/경북)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34, 2층 21호

Tel : 070-4295-6907(서울), 070-7711-5650(대전)   E-mail : mail@ipsventures.com  Fax : +82-2-6434-8036 


Copyright © IPSVentures - 아이피에스벤처스. All Rights Reserved.